서울에서 멀지 않고 노을이 멋진 태안.조개잡이 갯벌체험하러 아이 데리고, 친구들과 많이 찾는 곳이죠.그래서 태안 숙소 중에는 갯벌체험이 가능한 펜션들이 많은데요.그 중에서도 바닷물이 가장 먼저 빠지고 늦게 들어온다는 머드캠프펜션을 다녀왔습니다. 위치 태안군 남면 진산리.주변으로 펜션과 캠핑장이 자리잡은 가운데 머드캠프펜션이 있습니다.차로 좁은 산기슭을 몇 분간 달리다보면 여기가 맞나... 하는 생각이 들 때쯤에 펜션들이 보입니다.좀 더 들어가면 아래처럼 머드캠프펜션 간판을 볼 수 있어요. 예약한 방은 머드캠프펜션 관리동에서 조금 떨어진 호수뷰 레이크하우스입니다.다른 이유는 없고, 침대가 2개라서요... 관리동에서 나와 갈림길에서 오른쪽 샛길로 조금 걸어가면 호수뷰 레이크하우스입니다. 원목 독채형 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