커갈수록 점점 눈이 나빠지는 아이 때문에 밤잠을 설치길 여러 날. 안과에 정기적으로 다니면서 시력을 관리하고 있었지만 급속도로 나빠지는 근시를 막을 방법은 없었습니다. 권유에 따라 드림렌즈도 시도를 했었지만 잘 적응해 가는 아이와 달리 교정시력 0.8이 최대치로 결과는 신통치 않았지요. 약물은 끝끝내 사용하고 싶지 않았으나 어쩔 수 없이 저농도 아트로핀 안약인 마이오가드를 처방받게 되었습니다. 안약을 사용하면 매일 밤 자기 전, 아이의 두 눈에 렌즈를 넣기 위해 실랑이를 벌일 일도 없고 보존액, 세척액 등 관리용품도 필요치 않으니 부모입장에서 훨씬 더 간편하긴 합니다. 드림렌즈 보존액 세척액 바이오클렌 엘 사용후기 일회용 드림렌즈 식염수 올데이 수, 마지막 헹굼 세척용 아이도 렌즈를 넣는게 부담이었는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