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학기를 앞두고 아이 공부방 겸 서재방에 책상을 하나 넣으려고 지난달 부터 여러 가구 브랜드의 제품을 찾아보고 있었습니다. 요즘 tv 광고도 많이 하는 데스커를 비롯해 한샘, 리바트, 일룸, 이케아까지 검색도 많이 해보고 오늘의 집 온라인 집들이에서 인테리어 사진도 많이 봤었더랬죠. 그 중 셀프 조립인 diy 제품은 배송중 손상이 걱정되서 디자인과는 별개로 최종 구매대상으로는 고려하지 않았어요. 그러다 한샘 플렉스z 시리즈를 눈여겨 보게 되었고 매장에 직접 가서 실물을 확인 후 구매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어린이 책상세트는 길게봐야 3년 정도 쓰고 교체해 줘야 할 것 같아서 아예 심플한 서재책상에 좀 더 크면 의자만 새로 바꿔 줄 생각으로 알아보게 된거죠. 한샘 플렉스z 시리즈는 군더더기 없이 모던한 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