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상품권 chak을 자주 씁니다. 동네 편의점과 마트에서 가장 많이 사용하지만 간혹 옷이나 신발 들 필요한 물품을 구매 할 때도 이용하죠. 노트나 필기구를 좋아해서 문구류를 구입할 때 문구점에서도 쓰지요. 월 70만원까지 충전 할 수 있는데 10% 할인 받아서 내 돈 63만원만 내면 됩니다. 지류 상품권과 앱 내 qr코드 결제만 되다가 작년 연말쯤 카드형이 추가되면서 쓰기가 편해지니 qr코드 결제를 잘 모르시는 부모님도 카드를 발급받아 편하게 쓰고 계세요. 그래서일까요? 작년에는 명절 앞두고도 이런 화면을 본 적이 없었는데 오늘은 이렇게 접속지연 문구가 뜹니다. 연말정산 간소화 홈페이지나 명절 기차표 예매 할 때나 보던 화면을 말입니다. 살고 있는 지역 외의 상품권도 구입 할 수 있고 내가 사서 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