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예산 예당호 관광지는 출렁다리와 모노레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유명 관광지이죠.
예당호 출렁다리와 모노레일을 이용해 본 후기를 적어보려 합니다.
첫번째로 출렁다리 이용방법에 대해서 알려드리겠습니다.
주차장
예당호 관광지에는 몇 군데의 주차장이 있습니다.
모노레일 탑승장 앞에서 부터 시작해 출렁다리 반대편까지 몇 군데의 주차공간이 있어요.
예당호를 찾는 관광객은 거의 대부분 출렁다리와 모노레일을 함께 이용하죠.
그렇기 때문에 어느 방향에 주차를 하든, 출렁다리를 건너갔다 건너와야 합니다.
모노레일 탑승장쪽 주차장이 만차라서 반대쪽 출렁다리 입구 방향으로 가다 주차를 했어요.
화장실도 있고 빈 주차공간도 여러 군데가 있어서 여유있게 주차를 했어요.
모노레일 탑승장쪽은 사람도 많고 차도 많아서 복잡한데 반대쪽은 여유있습니다.
주차를 하고 길을 건너 인도를 따라 출렁다리 입구로 조금 걸어야 했어요.
입구와 좀 더 가까운 곳에 임시 주차장도 있었는데 그 곳은 화장실이 없더라고요.
제법 튼튼해 보이는데 왜 출렁다리인가 궁금했거든요.
다리를 건너보니 사람이 많이 걸을 때는 다리가 울렁울렁 흔들리는 느낌이 나더라고요.
살짝 빙글~ 하는 느낌도 있어요.
멀미를 하는 분들은 그 점 감안하고 가시면 됩니다.
출렁다리 가운데에는 전망대가 있어요.
빙글빙글 돌면서 계단을 올라가면 예당호의 전경을 볼 수 있습니다.
계단을 올라갔다 내려올 생각을 하니 아찔해서 전망대를 올라가지 않았어요.
출렁다리를 절반 지나고 반대방향 수변공원과 모노레일 탑승장이 있는 쪽으로 갑니다.
모노레일을 타고나면 이 다리를 다시 건너가야 해요.
물론 도로를 따라 가도 되지만 그래도 출렁다리를 건너는게 덜 걷는 방법입니다.
이 폭포와 화장실을 지나 왼쪽으로 꺾으면 모노레일 탑승장이 있습니다.
주말은 이용객이 많아서 매표 후 1~2시간 정도 기다려야 해요.
3시쯤 매표를 했는데 4시에 입장 가능하대서 가까운 카페에서 음료를 마시며 잠시 기다렸습니다.
입장료 및 이용시간
예당호 출렁다리 입장료는 없습니다.
무료 개방이고요.
운영시간은 9:00 ~ 22:00 까지이며
매월 첫째주 월요일(휴일일 경우 다음날)은 점검 및 안전진단 등으로 이용이 제한됩니다.
예산 예당호 모노레일, 예약은 안되고 이렇게 하면 덜 기다려요
예산 예당호는 출렁다리와 모노레일로 많은 사람들이 찾는 인기 관광지입니다.특히 예당호 모노레일은 예약이 안되고 현장 매표와 발권만 가능하기 때문에 주말 공휴일 대기 시간이 2시간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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