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단을 오르내리거나 무릎을 굽혔다 펼 때 통증이 느껴질 때가 있죠.
임시방편으로 테이핑을 해보지만 매번 붙였다 뗐다 하기 귀찮고 번거로워요.
그럴 때 추천하는 반테린 무릎 보호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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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둘레에 따라 사이즈는 3종류가 있어요.
본인에게 맞는 사이즈를 선택하면 됩니다.
좌우 구분없이 공용으로 1매가 들어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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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자형 테이핑 구조로 테이핑 기능이 있는 무릎보호대라고 하여 구입하게 되었어요.
반테린 무릎 보호대는 테이핑 이론에 근거해 특허 기술로 관절을 압박 지지해준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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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제조된 제품으로 정식 제품명은 반테린코와 서포터 V 무릎 보호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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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자 옆면에 사이즈 측정법이 표기되어 있어요.
무릎을 살짝 구부린 상태에서 줄자로 무릎 위 둘레를 재면 됩니다.
31~34cm는 소(S) 사이즈
34~37cm는 중(M) 사이즈
37~40cm는 대(L) 사이즈
40~43cm는 특대(XL) 사이즈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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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닐에 포장되어 들어 있어요.
포장을 뜯어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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펼쳐보면 짙은색으로 U자형이 보이죠.
이 부분을 슬개골 아래부터 지지할 수 있도록 위치를 잡고 무릎에 착용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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뒤집어서 뒷면을 보면 무릎을 구부릴 때 안쪽이 자연스럽게 접히도록 주름이 져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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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축성이 좋은 니트 구조로 통풍도 잘 되고 땀도 차지 않습니다.
착용감은 아주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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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릎 보호대 안쪽의 바느질 마감도 깔끔하게 잘 되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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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증이 있는 오른쪽 무릎에 착용해 보았습니다.
허벅지가 압박되긴 하지만 무릎을 구부렸다 펴는 반복적인 동작에도 보호대가 밀려 움직이는걸 방지하려면 어쩔 수 없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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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호대를 착용하면 확실히 무릎을 받쳐주어 안정감이 있고 통증이 덜한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간혹 어떤 제품은 무릎 안쪽 살이 접히는 부분이 불편한 것도 있는데 반테린 무릎 보호대는 무릎 안쪽도 상당히 편합니다.
다만, 무릎 보호대를 착용하고 걸음을 많이 걸을수록 허벅지 부분이 돌돌 말리는 단점은 있습니다.